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
Department of Social Welfare

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

  1. 입학정보
  2. 분야별 취업자 인터뷰

분야별 취업자 인터뷰


  • 전찬우

    • 졸업년도 2017년
    • 출신학과 사회복지과
    • 취업기관 행복누리 기억학교
  • 소개글

    • □ 본인 소개
      안녕하십니까? 저는 영진전문대학 사회복지과 15학번 전찬우입니다. 작년 12월부터 ‘행복누리 기억학교’에서 사회복지사로서 근무하고 있고 올해 2월 졸업을 하였습니다.


      □ 학창시절은 어떠했나요?
      이 학교에 오기 전까지 긴 시간 방황을 하였습니다. 나이도 적지 않아 남들보다 뒤쳐져 있다는 생각에 자괴감을 느낀 적도 많았지만 마음을 다잡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.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갔으며, 무언가를 할 땐 먼저 시작하였고 함께 끝을 맺었습니다. 그 덕일까요? 많은 추천을 받으며 2학년 때는 학회장이라는 직책도 맡게 되었습니다. 쉽지 않았지만 저와 함께 해주는 임원들과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임기를 잘 끝마치고 졸업을 하였습니다.

      □ 영진을 선택한 이유는?
      먼저 사회에 뛰어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습니다. 그리고 학교들이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전문대학 중에는 영진이 최고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.

      □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?
      클라이언트와 직접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음은 물론이고 사회복지사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행정적인 능력 또한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기에 선택을 하였습니다.

      □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?
      저희 시설은 경증 치매 어르신을 낮 동안 보호하는 곳입니다. 학교라는 이름답게 보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을 위한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뿌듯하고 힘이 납니다.

      □ 앞으로의 포부와 꿈이 있다면?
      10년, 20년 뒤에도 사회복지사로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.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하여 학사과정을 밟고 있고 대학원 또한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.

      □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?
      학업이 전부가 아닙니다. 물론 성실히 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 외에도 중요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. 공부, 사랑, 친구 등등 무엇 하나 놓치지 말고 다 잡으십시오. 언제나 후배님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. 현장에서 뵙겠습니다.